조선왕조의 계보 순서와 27명의 창건 순서를 알아보자

여러분은 조선왕조의 역사에 대해 잘 알고 있나요? 태종태세문단! 기억나니? 노래를 부르면서 조선왕조 계보 27개를 외우기가 쉬웠다는 사실을 학창시절 어렴풋이 기억할 것이라 생각한다.

조선은 1392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 건국되었으며, 1897년까지 505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또한 초대 태조 이성계부터 27대 순종까지 많은 것들조선왕조의 계보 순서와 27명의 창건 순서를 알아보자

이 있었다. 조선왕조의 계보를 배우기 전에, 건국 과/▶의 1대째는 태조 이성계이며, 위화도군을 통해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건국되었다.▶ 2대는 태조 이성계의 차남으로 태자의 난을 통해 태자로 책봉되었으나, 2대째의 난은 태종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 4세대는 세종이다. 우리가 잘 아는 사람은 세종대왕이다. 태종은 태종의 셋째 아들로 훈민정음을 창제하여 온 나라의 기틀을 다졌다. 5대는 유교를 정치에 접목시킨 세종대왕의 장남이다.▶ 6대째 단종은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고 그의 삼촌에 의해 희생되었다.▶ 세종의 둘째 아들인 7대 세조가 계유정난으로 단종의 즉위 후 왕이 되었다.▶ 제8대 예종이 1년 1개월의 짧은 왕으로 선종하였다.▶ 비록 성종이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그는 기본법전인 경국대전을 완성했다.▶ 연산군 10대는 제9대 왕 성종의 장남으로, 폭력을 휘두르다 난에 의해 살해되었다.▶ 11대 중종은 재위 8개월 만에 사망▶13대 명종은 을묘왜란, 을유사화, 정미화, 을사화 등 여러 가지 체험을 거쳤으며, 14대에는 선조가 자에 시달렸다임진왜란 때 이순신을 경계하는 등 민심이 좋지 않았다.▶ 15대 광해군은 명나라와 후자의 양면 정책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대처했지만, 인위적인 반란으로 인해 폐지되었다. 이미 조선왕조 계보의 절반이 넘는다. 어디 한번 봅시다.

/정에 대해 잠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16대 인조가 광해군을 왕위에 앉혔지만 병자호란, 정묘호란 등을 경험했다▶17대 효종은 청나라에 8년간 인질로 잡혀 북벌을 원했지만 이루지 못했다.▶ 18대에 들어서면서 현종은 남과 서의 전쟁이 계속되면서 국력의 쇠퇴를 경험했다. ▶ 19대에는 숙종이 화폐인 상평통보를 만들어 대동법을 전국으로 확대하였다.▶ 20대인 경종은 별 성과 없이 세상을 떠나는 유명한 장희빈의 아들이다.▶ 제21대 영조는 오랜 왕으로 당쟁을 탕평정책으로 제거했다가 사도세자의 비극을 겪게 된다.▶ 22대 정조는 실학을 발전시키고 문학 발전에 기여한 왕이다. ▶ 순조는 어린 나이에 어수선한 조선의 분위기를 겪었다. ▶ 현종도 어린 나이에 천주교를 싫어했다. ▶ 철종은 많은 민란을 겪었다.▶ 흥선대원군의 차남 교종은 그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조선의 멸망을 이끈다. ▶ 고종의 둘째 아들인 순종은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고 일제강점기에 시달렸다.

우리는 조선왕조의 계보를 간략히 살펴보았다. 우리나라보다 먼저 조선왕조의 역사를 보면서 선조들의 업적을 알아보는 것도 우리 민족의 몫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