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소고기전 만들기, 소고기전 만드는 법을 고소하고

신랑이 다치기 전 어느 날이었죠. 삼겹살 먹고 싶다고 정육점에서 사온다고 전화 왔는데 어? 가지고 오는 게 뭐지? 소고기랑 똑같잖아요! 이게 뭐냐고 물었더니 덩어리로 포장돼 있는데 도축한 지 좀 됐다며 50% 반값 이벤트를 해서 사왔다.저 뭐라고 해요?아이들과 함께 구워먹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사왔는데 맛있네요.부위를 보면 이근… 부채살이잖아요 마블링과 함께 가는 힘줄은 조금 딱딱하지만 씹을수록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불고기나 불고기 재료로 많이 쓰이는데, 오늘은 고소하고 맛있는 #쇠고기 부침개를 만들었습니다.대부분 #소고기 부침개 부위, 홍일홍이나 알로와요로 만드는데~ 어떤 부위에서 만들어도 맛있죠.덩어리라서 조금 두껍게 썰어 씹는 식감을 더한 다릉이표 #쇠고기부침개 만드는 법 지금부터 시작합시다

소고기 부침개 만드는 법 재료

우견살 400g 달걀 2개, 소금&후추 작은 알갱이&참기름 약간 식용유 약간

소고기 부위는 취향에 따라 선택해주세요.

너무 얇지 않고 두껍지 않은 적당한 두께로 잘라서 준비하면 되는데 갈퀴라 조금 두껍게 잘렸습니다.너무 두꺼운 소목살은 스테이크용으로 냉동실에 넣어뒀어요.계란은 조리하기 전에 상온에서 30분 정도 먼저 내놓는 센스 다들 아시죠?

육전 만드는 법 제일 먼저 하는 작업은 키친타올이나 마른수건을 사용하여 꾹 눌러주면서 피를 제거하는 작업입니다.그리고 벌집모양에 칼집을 내세요. 좀 더 부드러운 식감을 내기 위해서라는 것! 참고하세요.

소고기 부침개 만들기 다음에는 굽기 전에 밑간을 해야겠네요.고운 소금을 줄줄 뿌린 후 후추도 줄줄 뿌려줍니다.그리고 참기름을 앞뒤로 정성스럽게 바른 후 반나절 정도 숙성시키도록 합니다.

먹기 좋게 숙성된 쇠고기를 꺼내 밀가루를 앞뒤로 바릅니다.굳지 않게 흔들어 골고루 얇게 발라줍니다.

볼에 계란과 소금을 1~2꼬치를 넣은 뒤 저어 곱게 녹인 뒤 앞뒤로 달걀물을 뿌리면 쇠고기 육전이 거의 완성됩니다.

노릇노릇하게 굽기만 하면 되죠? 달군 팬에 기름을 조금 넣고 하나씩 가지런히 담아 구워주면 되겠네요. 이때 불의 세기는 중약화를 유지하면서 굽습니다.

쇠고기 고기전 만드는 방법의 마지막 포인트는 보시는 바와 같이 피가 오를 때까지 적당히 구운 후 한번 뒤집어서 노릇노릇 구워주시면 됩니다 여러 번 뒤집어서 구우면 딱딱해지는 것이니 기다리던 한번 뒤집는 센스를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침개는 구우면서 거울 때 후후 불어 하나씩 입에 넣는 게 맛있잖아요.식은 부침개를 다시 데워 먹으면 왜 그 맛이 나지 않는 걸까요?소고기 부침개는 아무것도 남길 수 없지만~ 접시에 듬뿍 담았는데도 금방 바닥나는 건 비밀이에요.

소금과 후추, 참기름으로 밑 간을 하고 숙성시키고 구우면 특유의 냄새가 없는 칼집을 넣어서 부드럽고 고소함이 늘어나고 아이들도 맛있다고 엄지 손가락을 세우고~! 두껍게 써서 보내면 2번째 아이 혼자 다 먹더니 접시마다 가지고 도망 치는 거네요. 하하

오늘 밤에는 냉동실에 넣어둔 소견살을 꺼내 딸 스테이크를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이날 고기전은 몰래 먹어서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니까~ 친구들과 맛있는 걸 먹고 와서 그렇게 미안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하하처럼 온 가족이 앉아 소고기전을 함께 만들어 맛있게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