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죽 11개월 동안 유아식후기 닭고기 이유식 아기

후기 닭고기 이유식 11개월 돌다 유아식 할 수 있는 아기 닭 죽다

음월이 되면 한 바퀴 더 도는 두 번째 데박 이유식 단계가 후기로 접어들었습니다. 거부기도 했지만 꾸준히 양을 늘려가니 엄마도 자신 있게 음식을 만들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복을 맞이하여 이번에 도전해본 아기새 후기 이유식, 농도만 조금 더 조절해주시면 유아식과 다름없어요~

메인 식재료 : 불린 찹쌀 or 쌀 / 닭 (가슴살 or 다리, 큐브로 만들어 놓은 것이라면 더욱 편합니다) 부재료 : 브로콜리, 당근, 양파의 양은 한두 끼 이내에 먹일려고 많이 준비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잘 만들어 오셨다면 쌀의 양에 맞춰 아이에게 맞는 복죽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한 아기 닭죽은 불린 찹쌀 기준으로 100g, 물은 360g으로 끓여서 물이 충분히 줄어들도록 2~3배 죽 이내라고 보시면 됩니다. 1시간 정도 불려놨어요. 좀 더 빨리 불리고 싶다면 따뜻한 물로 해 두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큐브를 만들어 놓으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닭고기 이유식으로 활용하기 위해 닭가슴살을 삶아 육수와 함께 얼려놨습니다. 미리 준비된 것이 없으면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을 삶아 한방 식혀서 잘게 썰거나 다집니다.

회전 베이비 푸드로 옮겨도 11개월 된 베이비 푸드처럼 깨지지 않는 쌀을 이용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부드러운 밥에서 진한 밥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물기가 없어져 거부감이 많아질 때이기도 합니다.

저희 집은 아직 건더기가 조금이라도 크면 금방 토해내고 쌀을 제외한 고기와 야채는 잘게 해주는 편이에요. 큐브에 넣어 얼려도 계량이 딱 90,100g은 맞지 않아서 대략 비슷하게 하고 있습니다. 후기 이유식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당근과 브로콜리도 큐브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바로 넣었습니다. 단맛을 내는 양파는 즉석에서 바로 갈아줬대요. 후기 닭고기의 이유식으로 고기의 식감을 좋아하고 단맛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필수예요. 아기닭죽의 기본부자재는 양파+당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밖에 둘레 베이비식 닭고기와 함께라면 잘 어울리는 식재료인 궁합시금치, 팽이, 호박, 고구마, 비트, 숙주, 부추, 대추, 녹두, 구기자, 밤닭죽에 넣으면 좋은 재료 중 하나가 인삼이지만 아이가 열이 많은 체질이라면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둘레닭죽으로는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조금 더 커서 알게되면 그때 넣는걸로~

큐브가 있으면 11개월 된 베이비 푸드도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중~후기 이유식부터 완료까지 꾸준히 만들어두면 주변 식단에서 볶음밥과 같은 간단한 메뉴를 만들 때도 편리합니다.

물은 360ml 넣었어요. 물이 많아 보이지만 푹 삶아보면 후기 닭고기 이유식으로는 적합합니다. 찹쌀이나 쌀을 충분히 불리지 못하면 좀 더 푹 삶는 과정이 필요하므로 농도에 따라 물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맛을 위해서는 닭고기를 삶은 후 육수를 그대로 사용하면 좋아요. 저는 큐브를 만들면서 닭육수도 같이 얼려놓고 일부 활용했어요.

쌀알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아기 닭죽을 만들 때 부드러워진 부드러운 밥 단계라면 좀 더 익힐 수 있습니다. 짐밥이나 회전 베이비 푸드로 해 주면 잘 씹는 정도로 완성할 수 있어요.

총량은 420g 정도 나왔습니다. 200g은 일단 보관해 두도록 합시다.

최근 11개월 후기의 이유식으로 180g까지 가볍게 먹기도 합니다.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평소보다 일찍 먹게 되어서 조금 더 적게 넣었습니다. 148g정도 입니다. 둘레닭죽의 양이라면 보통 200g 이상 먹게 될 것입니다.

닭고기 이유식을 듬뿍 넣어서 준비하세요. 녹색은 별로 먹지 않지만 양파의 단맛에 숨겨주면 브로콜리도 잘 먹거든요. 11개월 유아식을 진행하게 되어 재료를 최대한 늘리려고 하는데 싫어하는 음식과 좋아하는 식재료 비율만 잘 맞춰주시면 됩니다~

옆에서 큰딸이 먹어보고 싶다고 했어요. 또 만들면 되는구나~ 싶어서 넣어둔 걸 간을 조금 해줬는데 맛있다고 계속 칭찬하고 금방 비어버려요 ㅎㅎ 제가 먹어보니 양파의 단맛과 닭고기가 어우러지는 맛이 제일 강했어요. 5살도 맛있다고 하니, 돌아가실 수 있는 베이비 푸드로도 성공!

물론 11개월 동안 유아식으로도 잘 먹었습니다. 입맛이 까다로웠기 때문에 처음에 조금 먹어보고 마음에 안 들면 그 다음부터 바로 거부하는 두 번째거든요. 후기 닭고기 이유식을 중복 맞이해서 아기 닭죽을 해줬는데 너무 기뻤어요~

돌아가는 닭죽이라도 앞으로 많이 만들어 드리려고요. 둘 다 잘 먹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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