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골레 파스타, 바지락 파스타 레시피 [한눈에 보기]마카롱 여사

이번에 시댁에 다녀왔어요.해골을 좋아하는 형이 겨울죽을 준비해줘서 집에 오자마자 파스타를 만들어 먹었어요.그래서 사실 아래 사진은 #동죽파스타입니다.

전에 바지락 파스타를 만들면서 참고했던 #마카롱 부인의 레시피입니다.마카롱 씨도 랜선 요리 선생님이신 #김미란 선생님의 레시피라고 해서 마카롱 씨가 괜히 인생 파스타라고 말씀하신 건 아닌 것 같아요.댓글에 백포도주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 저는 이걸 만들어 먹으려고 저렴한 백포도주를 샀어요. 화이트 와인을 사두면 생선 요리를 할 때 등 은근히 사용하는 곳이 있거든요.

선생님께 배우도록 정중히 하실 분은 원링크 영상을 봐주시고 저처럼 정리된 레시피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재료

신선한 바지락 300g(해감방법은 소금물에 조개를 넣고 30분 정도 냄비뚜껑을 닫으면 이물질을 토합니다)(바지락이 부서지지 않게 씻고 물기를 제거해 둡니다)(저는 깨끗한 물이 나올 때까지 깨끗이 씻어 주었습니다)

마늘 3알, 이태리 파슬리 3줄기, 디벨라 페파론치노 5알 화이트 와인 80ml (요리용으로 저렴한거 1개 구매하세요) 오가닉 가브로 올리브유 3T 면 80ml 스파게티 면 85g

만드는 법_레시피 저작권은 마카롱 부인에게 있습니다!

<면 삶기> 1. 냄비에 물 1.5리터를 넣고 끓입니다.2. 뜨거운 물에 간을 맞춰줍니다. (평소 먹는 국물 정도, 대략 소금 1T 정도) 3. 파스타라면 성인 남성 1인분이 파스타를 잡았을 때 동전 500원 정도의 크기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파스타 봉지 뒷면 레시피보다 1~2분 정도 익히지 말고 나중에 소스와 함께 빵을 하는 것이 잘 섞여서 좋습니다.(저는 통밀 파스타를 사용해서 보통 12분 정도 끓여주는데, 10분 정도 끓여줬어요.)

<재료 준비> 4. 면을 삶고 있을 때 재료를 준비합니다. 파슬리와 마늘은 다지고 페퍼론치노는 갈아놓습니다.팬에 올리브유를 1T 넣고 다진 마늘, 페파론치노, 파슬리를 넣어 향과 맛을 낸 후 바지락을 넣고 살짝 볶다가 화이트와인을 넣고 뚜껑을 닫고 바지락이 입을 열면 불을 끕니다.(뚜껑을 닫고 1분 정도) 입을 벌릴 때 불을 꺼줌으로써 통통한 바지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6. 국물과 국내산 바지락을 소쿠리에 덜어 살만 발라 바지락육수에 재워 둡니다. 그래야 통통하고 맛있어요.저는 이 과정에서 몇 가지는 껍질과 함께 남겨 두었습니다. 조개껍질을 떼어내면 정말 양이 적으니 바지락이든 겨울죽이든 많이 쓰시길 권합니다.)

<면과 재료를 합친다> 7. 팬에 올리브오일을 2T 정도 넣고 다진 마늘 2알, 부은 페파론치노 3개를 넣어 마늘향을 내고 조개탕 100ml와 면류 80ml를 넣어 끓인 후 삶은 면을 넣습니다.8. 삶은 면으로 충분한 전분이 나오고 기름과 국물이 잘 섞일 수 있도록 팬을 흔듭니다. 빵을 때릴 때 면에서 전분이 나오고 국물이 면에 스며들수록 맛이 좋아집니다(중요한 작업). 짜다고 생각되면 물을 좀 더 넣으세요.면에 국물이 거의 스며들면 조개살을 넣어 접시에 담습니다. 접시에 올리고 올리브 오일을 조금 뿌리고 이탈리아 파슬리도 조금 뿌리면 아주 멋진 맛입니다. 취향에 따라 트러플 올리브유를 조금 뿌려 드셔도 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이 됐습니다.

이날 원단이 많아서 평소에 하던 것보다 원단을 더 많이 넣어줬어요. 그래서 조개고기가 좀 많아 보이네요! 그리고 저는 위에 사진처럼 올리브 오일을 다시 올려주고 생파슬리가 없어서 건조 파슬리를 맨 마지막에 토핑처럼 뿌려줬어요.마늘도 평소에 마늘이 상하기 전에 갈아두는 습관이 있어서 다진 마늘이었는데 오히려 면과 함께 마늘향이 나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화이트 와인을 사용한 탓인지 스프도 적당하고 약간 짠맛이 있어 맛있었습니다.신랑이랑 먹으면서 밖에서 먹으니 조개고기가 이렇게 풍성하고 통통하지 않은 것 같아 너무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어요!레시피를 정리해두면 다음에도 다시 볼 것 같아서 급하게 사진을 찍었더니 사진이 불충분한데! 정리해놨어요.맛있는 파스타를 드셔보세요:)